일본의 스트리트웨어 디자이너 니고가 루이 비통과의 두 번째 협업으로 2022 프리스프링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포켓 오거나이저. 많은 사랑을 받아온 디자인에 니고 특유의 모노그램 드립 모티프를 접목한 아이템.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패턴이 프린트된 블랙 데님 소재가 우아한 블랙 색상의 파인 그레인 토뤼옹 가죽 소재 위로 흘러내리는 듯한 효과가 특징. 레드 색상의 시그니처 하트 디테일. 클래식한 디자인에 눈길을 사로잡는 포인트를 더해 새롭게 해석한 월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