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한 기술을 바탕으로 우아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카퓌신. 오로지 수작업으로만 진행되는 300단계 이상의 제작 과정을 거쳐 루이 비통 장인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낸 아이템.
앨리게이터, 나일로티쿠스, 포로수스 등 인체의 지문처럼 독특한 패턴과 본연의 특성을 간직한 크로커다일 가죽 소재. 루이 비통의 숙련된 장인이 최대 다섯 장의 매칭되는 가죽을 조합하여 전문적인 훈련과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하우스의 수준 높은 장인정신이 엿보임. 패턴의 자연스러운 배치와 대칭과 같은 엄격한 품질 요건을 만족시키기 위해 정교하게 제작.